사람들은 참으로 이상하다

2017-04-24
조회수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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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참으로 이상하다.
우리 아버지에 미친 사람들. 참으로 많다.
엄청 많다.
그런데 그들 거의 다 이상하다.

옛날 어른들이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므로 제대로 미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제대로 미치지 않고 대충 좋아서 미치면 그런 사람들이 더 이상해지는 것이다. 무슨 말이냐면 다 아버지를 팔아먹고 있다는 것이다. 제대로 아버지께 미치면 절대로 아버지를 팔아먹을 수가 없는 것이다.

바르게 사는 사람은 바르게 사는 것에 목숨건 사람들에게 인연된다. 하물며 서양 소크라테스도 아는 말을 아버지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그들 자신들은 모른다. 자신을 알면 자신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보인다. 옳고 그릇된 것은 '모 아니면 도'인 것이다. 요즘은 한술 더떠 온갖 거짓말로 포장을 해대니 참으로 아버지보다 훌륭한 인간들이 계속 늘어난다.


백명이 질문하면 백명에게 해주시는 대답이 다 다르다. 질문한 자의 三生을 보시고 대답해 주신 것이다. 그런데 각자 자신을 못보니 서로 틀린답 가지고 온갖 합리화시킨 거짓말로 포장하여 오만 방자하게 잘난척들을 한다.

아버지께서 생전에 어리석은 이들이 찾아와 개소리 하는 것을 들으시며 참으시는 모습을 보고 살았다. 그러니 나는 더 목숨걸고 참아야지. 아버지 모습을 안보고 살았으면 나는 참지 못하고 청소하러 다니기 바빴을 것이다. 그래서 늘 1초도 안걸리는 치료법이 날마다 자동적으로 발사된다. 아버지께서 주신 지혜와 사랑 때문에...

아버지께서 모든 책에 다 말씀해 놓으셨다. 법, 철학, 사상, 의론 다 들어있다. 아버지를 뵈었고 말씀을 들었고 책을 종이가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읽었다는 사람들. 왜 그들은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뜻을 못 알아들을까. 그러면서 왜 그들은 많이 알고 있는양 사기들을 칠까. 책에 귀에 딱쟁이가 앉도록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아버지께서 말씀을 해놓으셨다. 어떤것이 가장 중요한지 어떤 정신과 마음을 갖추고 살아야 하는지 그런다음 방편으로 말씀해 놓으신 의론을 받아들이고 그러므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적혀있다. 또한 아버지 당신께서 삶에서 어떻게 살고 가셨는지도 책에 왠만큼 쓰여있다.

그 외에 내게 특별히 전수해주신 心法이 있다. 책에 있는대로 또한 내게 특별히 전수해주신 慈悲心法을 받은 나의 삶은 언제나 話頭를 붙들고 점검 또 점검하면서 바늘끝처럼 예민하게 살고 있다. 그렇게들 살라고 알려주시기 위해 고통의 사바세계를 아버지께서 다녀가셨기 때문이다.

前生에 지은대로 因緣을 만나는 것인데 지구 종말을 부르짖는 사람들 말마따라 福없고 德없는 사람들이 今生에 거의 사람 몸 받아 왔으니 어찌 옳은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나와 因緣 닿겠는가. 가장 바른 방법, 正法으로 굽는 죽염과 어찌 因緣이 닿겠는가. 福없고 德없는 사람들이 죽염을 가지고 福없고 德없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말로 몰려다니면서 떠들어댄다. 그런 그들이 福있고 德있는 바른것을 行하고 있는 이곳과 어찌 因緣이 닿겠는가. 그런 그들이 또 아는체를 하며 우리들에게 떠들어 댄다. 돈에 눈멀어서 무슨짓이든 하는 형제들 방법으로 하자고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떠들어댄다.

돈은 참 좋은 것이다. 그 형제가 돈이 많다고 그쪽으로 붙었으면 그쪽으로 쳐다보고 이쪽으로 떠들지 말았으면 좋겠다. 우리 죽염이 좋은 것은 그 혀가 알고 몸이 알으니 우리에게서 완전 돌아설수는 없고 그렇다고 아버지를 팔아 이문을 남겨야 되는 장사치 정신으로 남들에게 죽염을 권하면 파는 사람들인 그들은 듣도 보도 못한 허접한 곳으로 우리를 매도하는 사람들을 설득할 힘은 없고 그러니 속들은 타는가 보다.

감히 이곳에다 대고 그 어리석은 입들을 놀리니 말이다. 하늘이 새파랗게 살아 있으므로 그 지은 業들은 어쩌려고 하늘이 자신들의 마음을 파랗게 들여다 보고 있는데. 참으로 용감들은 하다. 잘못 살고 있으면서 그래도 뚫린 입이라고 떠들어대니. 어리석은이들을 차라리 귀여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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