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염이 한국에서 널리 알려지고 일반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것은 1986년 김일훈 선생이 지은 책인 《신약(神藥)》이 크게 호응을 받으면서부터 입니다. ‘의학의 새로운 경지를 연 신비의 책’이라는 찬사와 난해해서 이해하기도 믿기도 어려운 책이라는 논란이 있으나 전문 의학책으로는 드물게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입니다.
옥수정은 김일훈 선생이 강조한 핵비소의 합성을 위해 '간수를 빼지 않은' 서해안 천일염을 선별하여 사용합니다. 대나무는 한국에서 자생하는 25종의 하나인 3년 이상 자란 왕대나무(王竹)를 지역의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정성을 더하여 소나무 장작불이 아닌 소나무 숯불로, 스텐로나 황토가마가 아닌 쇠로만든 가마에 15시간 이상 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