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염이 한국 사회에 널리 알려지고 일상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계기는 1986년 김일훈 선생이 저술한 《신약(神藥)》의 출간 이후입니다.

이 책은 출간 당시 ‘의학의 새로운 경지를 연 신비의 책’이라는 찬사를 받는 한편, 난해하여 이해하기도 믿기도 어렵다는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약》은 전문 의학서로서는 드물게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읽히며 죽염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을 확산시키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김윤옥 여사는 김일훈 선생이 남긴 정신적 유산을 토대로 옥수정을 설립하고, 그 뜻을 오늘의 삶과 실천 속에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옥수정은 이 정신적 유산과 그로부터 세워진 원칙을 바탕으로 하나의 문화를 차분히 가꾸어 갑니다.


죽염(竹鹽)은 서해안에서 얻은 천일염을 대나무 용기에 담아 아홉 번 구워내는 한국 고유의 전통 소금입니다.

전통적으로 죽염은 소화와 균형을 중시하는 식생활 속에서 사용되어 왔으며, 자연의 재료와 불을 거친 소금으로서 몸의 조화를 생각하는 이들에게 오랫동안 주목받아 왔습니다.


마지막에는 화공송진만으로 불을 지펴, 재가 남지 않도록 굽습니다.
이때 약 1,200~2,000도의 고열(高熱)에 이르면 소금은 녹아 물처럼 흐르고, 불이 꺼진 뒤에는 그 액체가 식어 굳어 하얀 돌덩이, 혹은 얼음덩이와 같은 형상으로 변합니다.


옥수정은 김일훈 선생이 강조한 핵비소의 합성을 고려하여, 간수를 제거하지 않은 서해안 천일염만을 선별해 사용합니다.
대나무는 한국에 자생하는 25종 가운데 하나인 3년 이상 자란 왕대나무(王竹)를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옥수정의 죽염은 소나무 장작불이 아닌 소나무 숯불로, 스테인리스나 황토 가마가 아닌 쇠로 만든 가마에서 12시간 이상 정성을 다해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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